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4월 12일 KBO KT위즈 두산베어스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6-04-12 04:2






KT(보설리 26시즌 2승 0.00)

보설리는 직전 경기였던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5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며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는데 투심 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이 143km로 타자들을 압도할 정도의 구위는 아니지만 움직임이 좋고 체인지업과 스플리터, 커터, 커브, 포심 등 다양한 구종을 활용해 많은 땅볼을 유도하고 있다.

불펜: 스기모토, 박영현이 연투를 했다.



두산(최승용 26시즌 1패 5.63 / 25상대 1승1패 4.70)

최승용은 직전 경기였던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 1자책 투구를 했다.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안정된 투구를 하며 2실점 1자책 투구를 하며 선발로서 최소한의 역할을 해줬다.

첫 경기에 비해 부진했지만 이번 등판은 안정된 투구를 했는데 제구가 조금 불안정한 모습이 기록되어 있는 편이다.

지난 시즌 홈에 비해 원정에서 좀더 부진한 투구를 하며 3승5패 4.7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KT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세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5.1이닝 2실점, 홈에서 4이닝 4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불펜: 윤태호가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소형준이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박정대의 안타와 상대 실책이 동반되며 2점을 선취하고 안현민의 추가 적시타, 4회 이강민의 적시타, 5회 안현민의 홈런으로 앞서 나갔다.

8회 스기모토의 난조로 한 차례 추격을 허용했지만 박영현이 2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이 6-4로 승리해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선발 재크가 7이닝 5실점으로 아쉬운 투구를 하였고 타선은 7회 양석환의 희생타와 박건호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8회말 안지석의 2타점 적시타로 한 점차로 리드를 내주고 연장전에서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결국 패해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는 역시 KT의 승리를 추천한다.

KT 선발 보설리는 두 번의 등판을 통해 무실점 투구를 하고 있다. 구속이 빠르진 않지만 포심의 변화와 다양한 구종의 활용으로 많은 땅볼을 유도하고 있다.

두산 타선이 강한 것은 아니어서 다시한번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스기모토와 박영현이 불펜에서 연투를 해 불펜에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현재 흐름상 KT가 우세해 보인다.

두산 선발 최승용은 지난 키움전에서 5이닝 2실점 1자책의 무난한 투구를 했지만 긴 이닝 소화력은 다소 아쉬운 편이다.

KT 타선이 침체에서 벗어나 전날 승리하며 분위기를 바꾼 점도 긍정적이다.

결론적으로 KT의 승리가 유력하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