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팀의 타격 흐름이 좋지 못 합니다. 어제 두 팀 모두 각 6안타를 기록하였으며 다저스는 베츠와 오타니 말고는 다른 선수들의 타격 감은 좋지 못 합니다. 물론 오타니도 최근 좋지 못 했지만 어제 경기는 홈런으로 최근 경기의 부진을 만회하였습니다. 밀워키 역시 타격 흐름이 좋지 못합니다. 하지만 최근 6경기 타자들의 타격 흐름을 본다면 분명 다저스 보다는 밀워키가 더 좋은 상황입니다.
밀워키 선발 레아는 최근 괜찮은 피칭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레아의 장점은 피홈런이 많지 않다는 점이며 직전 애틀란타전 등판은 7회 까지 소화해 주면서 이닝 소화도 길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휴식일도 넉넉한 상황에서 6+ 휴식일 이후 등판 성적이 매우 좋습니다. 불펜도 다저스와 견주었을 때 밀리지 않습니다. 타격의 흐름만 끌어 올린다면 밀워키가 해볼 만한 매치입니다.
다저스 스톤은 최근 경기 조금은 지친 모습입니다. 7월 이후 6번의 등판에서 6회 까지 던진 경우는 단 한 차례에 불과했으며 직전 두 번의 선발 등판에서 모두 5회 이전에 마운드에서 내랴왔습니다. 피안타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직전 6번의 등판 모두 피홈런을 기록 할 만큼 피장타율이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오늘 경기 6회 까지 소화 하지 못 한다면 다저스의 불펜을 고려 해 본다면 경기 후반 다저스가 밀릴 수 있는 매치입니다.
마운드에서는 밀워키가 더 좋아 보입니다. 문제는 타격입니다. 평균의 타격 흐름만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밀워키가 우위인 경기입니다. 물론 다저스의 한 방이 무섭기는 하지만 최근 다저스가 타격에서 기복을 보이고 있다는 점 또한 밀워키에게 유리합니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밀워키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추천 팁 : 밀워키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