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
선발투수 : 후지이 마사루(좌투)
37승 39패(퍼시픽리그 4위)
2024 시즌 NPB에서 11경기 등판 중 11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1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2.25이다. 지난 등판 소프트뱅크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2실점 2자책점 피홈런 4K 3BB를 기록했다. 2024 시즌 세이부 상대로 2경기 출전 ERA 0.77, 월별 ERA는 3월~4월 5.14, 5월 180, 60.72.7 3.00을 기록중이다. 3연속 QS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홈경기 피안타율 자체는 상당히 높다는 점이 변수. 불편 전력에서도 최근 리스크가 패 크다. 그래도 공격력은 상승세인 라쿠텐이다.
세이부
선발투수 : 스미다 치히로
2024 시즌 NPB에서 14경기 등판 중 14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6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3.10이다. 지난 등판 지바롯데 상대로 71/3이닝 8피안타 4실점 4자책점 피홈런 7K1BB를 기록했다. 2024 시즌 라쿠텐 상대로 3경기 출전 ERA 2.75, 월별 ERA는 3월~4월2.59.5 4.38.2.12, 7월 4.91을 기록중이다.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꾸준한 활약과는 거리가 있는 모습. 그래도 맞대결에서는 준수한 경기력을 이어오고 있다. 불펜 전력과 공격력에서의 리스크는 여전한 세이부다.
2차전 라쿠텐이 5-0 승리를 가져갔다. 라쿠텐은 2연승과 최근 4경기 3승 1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세이부는 7연패에 빠지는 모습이다. 선발 전력에서 후지이 마사루가 상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홈경기 피안타율 자체는 상당히 저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 시즌 세이부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후지이 마사루다 스미다 치히로 역시 라쿠텐 상대로는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지만 경기력 기복이 심한 편이며 두 팀 모두 볼펜 전력에서의 리스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격력에서 라쿠텐이 최근 확실한 이점을 가져간다는 점과 세이부의 긴 연패 흐름을 고려한다면 이번 가능성은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