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키스가 어제 경기 상위 타선에서 해결을 해 주면서 승리할 수 있었으며 양키스 마운드 또한 안정적이었다. 양키스 선발 코르테스의 홈 드판 성적은 믿을만하다. 올 시즌 모든 승리는 홈에서 거두었으며 홈 등판 방어율은 1.81이다. 게다가 양키스가 최근 불펜에서 안정감을 보이고 있으며 중심 타선의 활약이 괜찮다. 다만 현재 양키스 하위 타선에서 침묵을 하고 있다는 점은 아쉬우며 아직 양키스가 좋았을 때의 폼은 아니다.
템파베이 브래들리는 최근 매우 안정적인 마운드 운영을 보이고 있다. 다만 브래들리는 원정 등판과 홈 등판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원정 등판 평균 방어율은 6점 대이다. 물론 7월 두 번의 선발 등판에서는 준수한 피칭을 보이고 있으며 13이닝 동안 단 1자책만을 기록하고 있다. 템파베이 또한 불펜에서 조금식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오늘 경기 템파베이가 마운드에서 불리할 이유가 없다.
타격 흐름은 두 팀 비슷하다. 하지만 한 방을 가지고 있는 양키스가 보다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홈 등판 성적이 좋은 코르테스와 원정 등판이 좋지 않은 브래들리의 매치라면 양키스가 조금 더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 갈 확률이 크다. 양키스는 최근 소토의 폼이 좋아 저지와 함께 언제든지 큰 거 한 방을 장전하고 있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양키스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