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C(제임슨 타이온 24시즌 3승2패 2.84/22 상대 7이닝 1실점) 타이욘은 직전 경기였던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다해줬다. 부상으로 인해 뒤늦게 시즌을 시작해 8경기 선발로 나서고 있는데 그중 세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고 7경기에서 3실점 이하 투구를 하며 지난 시즌보다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화이트삭스를 상대로는 2022시즌 양키스 홈에서 한차례 상대해 7이닝동안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시카고W(에릭 페디 24시즌 4승1패 3.12/21 상대 6이닝 3실점) 페디는 직전 경기였던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9피안타 4볼넷 8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 피홈런은 없었지만 많은 피안타에 볼넷도 4개나 내주며 실점이 늘어났다. 고전하는 경기들이 종종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12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5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고 8경기에서 2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다만 홈에 비해 원정에서는 고전하는 경기들이 종종 나오며 5.7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컵스를 상대로는 2021시즌 워싱턴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두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이마나가가 4.1이닝 5실점 1자책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끌려갔지만 5회 스완슨의 적시타와 6회 모렐의 투런 홈런과 위즈덤의 투런 홈런이 나오며 동점을 만들었고 웨스네스키가 7회 다시 역전을 허용했지만 8회 협의 역전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컵스가 7-6으로 승리했다. 화이트삭스 선발 플렉센은 5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4회 상대 실책과 리의 적시타, 소사의 투런 홈런이 이어지며 대거 5득점을 뽑아냈고 불펜이 난조를 보이며 동점을 허용한 7회 로버트 주니어의 역전 홈런이 터졌지만 8회 또다시 리저가 추가 2실점하며 결국 패해 12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 역시 컵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컵스 선발 타이욘은 올 시즌 부상으로 인해 뒤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8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그중 7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막아내고 있을 정도로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화이트삭스 상대로 과거 호투했던 기록도 있고 화이트삭스 타선이 전날 좋은 타격을 했지만 결국은 역전패를 당했고 12연패를 이어 나가는등 팀 분위기도 좋지 못해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불펜도 필승조가 나서는데 문제가 없다. 물론 화이트삭스 선발 페디가 좋은 투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컵스 타선이 강한 편이 아니어서 고전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페디의 경우 올 시즌 원정에서는 5.7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홈에 비해 원정에서는 기복이 심한 편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페디가 설혹 호투한다 해도 전날처럼 화이트삭스는 불펜에서 문제점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컵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