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선발 가우스만은 직전 경기 옳 시즌 두 번째로 많은 109개를 던졌다. 오늘 경기 5일 휴식 후 등판이며 직전 경기의 후유증이 오늘 경기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5/4 워싱턴전 등판에서 112개를 던지고 그 다음 등판에서 3이닝 소화 밖에 하지 못 했던 가우스만이기때문에 오늘 경기도 조금은 불안하다. 다행히 토론토는 어제 경기가 없었고 불펜이 언제든지 등판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로마노를 제외항 대부분의 필승조들이 등판이 가능하다.
클리블랜드 선발 알렌은 최근 기복이 있는 피칭 흐름을 보이고 있다. 분명 좋은 선발 자원이지만 한 번에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직전 마이애미전 등판은 준수했으며 오늘 경기 최근 토론토 타자들의 타격감을 생각한다면 어느 정도 호투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한다. 아울러 불펜 상황은 클리블랜드가 토론토 보다는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알렌이 5회만 버텨 준다면 클리블랜드가 유리하게 경기 흐름을 가져갈 수 있다.
타격 흐름은 토론토 보다는 클리블랜드가 더 좋다. 아울러 장타력도 클리블랜드가 우위다. 비록 클리블랜드 알렌이 조금 불안요소이기는 하지만 구위만큼은 준수한 선발 자원이며 토론토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후반 불펜의 힘으로 클리블랜드가 유리해 보이는 경기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클리블랜드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