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루이스 카스티요 24시즌 3승5패 3.35/23 상대 2승 1.38)
카스티요는 직전 경기였던 미네소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2이닝동안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5패째를 당했다.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해줬지만 팀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패전을 기록하고 말았다. 그래도 첫 3경기에서 모두 4실점 투구를 하며 고전했었지만 최근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1.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자기 페이스를 완전히 찾은 모습이다. 오클랜드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7이닝 2실점, 홈에서는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며 2승을 거둔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했던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오클랜드(알렉스 우드 24시즌 1승2패 5.30)
우드는 직전 경기였던 텍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무실점으로 하며 자기 역할을 다해줬다. 이전까지는 꾸준히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했지만 타순이 한바퀴 돌고나면 피안타율이 급증하며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닝 소화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계속 보여왔었다. 불펜 : 마이클 켈리가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에스테스가 5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0-1로 뒤지던 3회 토로와 루커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하고 8회에는 슈먼이 만루 찬스에서 싹쓸이 2루타를 때려내고 9회에도 상대의 폭투와 블레데이의 투런 홈런이 이어지며 오클랜드가 8-1로 승리했다. 시애틀은 2회 롤리의 선제 홈런이 있었고 선발 밀러가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했지만 후속 득점이 없었고 불펜이 줄줄이 무너지며 결국 패했다.
이번 경기는 시애틀의 승리를 추천한다. 시애틀 선발 카스티요는 시즌 첫 3경기에서 모두 4실점 투구를 하며 고전했었지만 최근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1.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인상적인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 오클랜드 타선이 전날 좋은 타격을 하기는 했지만 타선이 강한 팀은 아니어서 다시한번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무난해 보인다. 불펜도 필승조가 모두 나설 수 있다. 반면 오클랜드 선발 우드는 지난 경기에서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기는 했지만 올 시즌 투구내용이 좋지는 못하다. 기본적으로 구위가 떨어져 있다보니 타순이 한바퀴 돌고나면 정타비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잇다. 시애틀 타선이 약하기는 하지만 승리에 필요한 득점을 올리는데는 문제가 없어 보이낟. 오클랜드의 약한 불펜도 고려해야 한다.
안전모승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