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크리스 패댁 24시즌 4승1패 4.34)
패댁은 직전 경기였던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8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4승째를 따냈다. 피홈런이 있기는 했지만 8개의 피안타를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최근 선발 4연승을 거두고 있는데 올 시즌 7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두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에 그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차츰 투구내용이 좋아지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다해주고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뉴욕양키스(카를로스 로돈 24시즌 3승2패 3.56/21 상대 1승4.09)
로돈은 직전 경기였던 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7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3승째를 따냈다. 피홈런 한개가 있었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 시즌 8번의 선발 등판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고 7경기에서 3실점 이하 투구를 하며 안정감 있는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 홈에 비해 원정에서는 좀더 고전하는 스타일이다. 미네소타를 상대로는 2021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화이트삭스 홈에서는 5이닝 4실점, 원정에서는 6이닝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미네소타는 직전 경기였던 토론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오버가 6.1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7회 산타나의 선제 쓰리런 홈런에 8회 케플러의 추가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5-1로 승리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양키스는 직전 경기였던 탬파베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루이스 길이 6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존스, 저지, 토레스의 홈런에 트레비노는 2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10-6으로 승리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양키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양키스 선발 로돈은 홈에 비해 원정에서 고전하는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올 시즌 8경기중 7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다. 불펜도 괜찮은 편으로 휴식까지 취해 마운드 운영에 문제는 없다. 미네소타 선발 패댁도 최근 투구내용이 좋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구위 자체가 타자를 압도하는 유형은 아니다. 양키스 타선이 저지의 부진으로 인해 타선의 파괴력이 떨어졌었지만 최근들어 저지의 홈런포가 나오기 시작하며 타선의 응집력이 확실히 좋아진 모습이다. 상위타선의 파괴력이 확실히 좋은 양키스다. 미네소타 불펜을 상대로도 충분히 장점이 있는 양키스 타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