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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5월16일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첼시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4-05-15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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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리그 10위 / 선수단 가치: 505.10m 파운드/무패패승무) 갈 길 바쁜 뉴캐슬 상대로 원정(1-1무)에서 발을 제대로 걸었다. 이로써 남은 매치는 첼시와 맨유, 뉴캐슬까지 더불어 어쩌다 보니 시즌 막판 5-6위 경쟁 열쇠를 쥐고 있는 팀이 되었다. 그럼에도 경기력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도 물음표가 떠 있는 상태다.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이하 브라이튼이라 칭함)의 기본적인 승리플랜은 공격 축구다. 리그 최상위권에 위치한 높은 점유를 바탕으로 상대의 압박을 이용하는 지공 축구. 하지만 이런 공격 축구가 최근 많이 아프다. 최근 5경기 3골로 상당한 빈공을 이어가고 있는데, 그 중 번리전(1-1무) 상대 자책골과 수비수 펠트만(RB, 최근 5경기 1골)의 뉴캐슬전골을 제외하면 공격진의 득점이 아스톤 빌라전(1-0 승) 페드루(FW, 최근 5경기 1골)의 1골이다. 특히 직전 경기까지 3연속 선발 출장한 부오나노테(FW)는 박스 내 터치가 단 1회로 공격에 기여를 거의 해내지 못 했다. 톱으로 선발 출장한 웰백(FW)은 박스 내 터치가 12%로 준수했지만, 빅 찬스미스를 1회 기록하면서 아쉬움을 드러낸 상태. 다행인 것은 직전 2경기동안 7실점하던 수비진의 퍼포먼스가 최근 2경기동안 1실점으로 안정된 것. 최근 기세를 탄 첼시인데, 이를 상대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공격력에 대한 개선이 절실한 브라이튼이다. 랄라나(CM)가 복귀하였으나 주요 자원들은 전부 이탈한 상태다. 또한 복귀했던 밀너(CM)가 다시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또한 팀 최고 득점자 페드루(FW)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컨디션이 불확실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출전 여부는 경기 당일에 확실히 정해지겠지만, 페드루의 컨디션이 온전치 못 한다면 브라이튼에게는 엄청난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결장자 : 반 헤케(CB/A급), 에스투피난(LB / B급), 한설우드(RB/B급), 밀너(CM/C급), 미토마(FW/B급) 퍼거슨(ST / B급)



첼시 (리그 7위 / 선수단 가치 : 928.30m 파운드/ 패승승승 시즌 첫 리그 3연승으로 막판 스퍼트를 세게 올리고 있는 첼시다. 막판 호재가 여러가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환상의 포켓몬' 주장 제임스(RB, 최근 5경기 1도움)가 5달만의 복귀(vs 노팅엄, 2-3 승)에서 교체로 바로 역전 골의 도움을 올린 것, 클래스가 영원함을 입증하며 늦게나마 첼시의 유로파 경쟁에 한 몫 보태고 있는 주장이다. 잔여 일정도 첼시에게 나쁘지 않은 편이기에 더욱 호재인 상황이다. 직전 노팅엄 전에서 포체티노 감독이 원하는 첼시의 축구가 구현된 모양새다. 카이세도(CM, 최근 5경기 2도움, 직전 경기 볼터치 114회)와 실바(CB, 직전 경기 볼 터치 120회)를 통한 후방 빌드업 체계가 빛났고, 어느덧 3경기 연속 골의 잭슨(FW, 최근 5경기 4골 1도움)과 파머(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가 이끄는 공격진의 아이솔레이션은 전-후반 모두 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 역습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 점은 끝내 개선되지 못 한 모양새다. 노팅엄의 역습에 2번의 실점을 허용하면서, 경기 후반 베테랑들의 투입 전까지 경기를 가져오지 못했다. 그럼에도 실바와 찰로바(CB, 최근 5경기 1골)를 위시한 수비진의 집념으로 박스 내 슈팅을 13회나 허용하면서도 2실점만 허용한 모습이다. 역습에 강점을 가지지 못한 브라이튼 상대로는 꽤나 좋은 결과를 기대할 만한 퍼포먼스다. 제임스가 직전 경기 무사히 복귀하여 존재감을 알린 상황이다. 부상자 명단만으로도 11명이 되던 첼시였지만, 꽤나 많은 자원들이 복귀하며 힘을 얻은 상태다. 스털링(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 또한 3경기 동안 결장했으나, 직전 경기에서 교체투입으로 골 맛을 보며 복귀 신고를 한 상태다.



첼시 승/ '핸디캡 (+1.0 기준) 무승부'을 예상한다. 브라이튼이 홈에서 꽤나 괜찮은 기록을 보이고 있지만, 최근 분위기가 너무나 좋지 못 한 모양새. 더군다나 페드루(FW)의 컨디션 마저 의심스러운 상황이기에 더욱 경기력에 대해서 장담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반면에 첼시는 제임스 같은 핵심 자원이 늦게나마 복귀했고, 서로에게 약점인 역습이란 키워드는 그나마 첼시가 더욱 접근이 용이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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