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양키스(네스터 코르테스 24시즌 1승4패 4.02/22 상대 2승 2.77)
코르테스는 직전 경기였던 탬파베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을 2개나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났고 결국 패전투수가 됐다. 올 시즌 9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5경기에서 3실점 이하 투구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고전하는 경기들도 종종 나오고 있다. 다만 홈에서는 1.5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확실히 홈에서 더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다. 화이트삭스를 상대로는 2022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8이닝 1피홈런 1실점, 홈에서는 5이닝 1피홈런 3실점 투구를 하며 2승을 거둔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시카고W(마이크 클레빈저 24시즌 1패 5.40/23 상대 1승1패 3.09)
클레빈저는 직전 경기였던 클리블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안정된 투구를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올 시즌 계약이 늦어지며 시즌 등판이 늦어졌는데 첫 등판에서 부진했지만 두 경기째만에 안정된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다해줬다. 양키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는 6이닝 1실점, 원정에서는 5.2이닝 2피홈런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뉴욕양키스는 전날 벌어졌던 미네소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슈미트가 8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 볼피의 선제 홈런과 토레스의 적시타, 리조의 땅볼로 3점을 선취하고 6회에는 웰스의 적시타, 7회 버두고의 희생타가 이어지며 5-0으로 승리 스윕에 성공하며 4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다. 화이트삭스는 직전 경기였던 워싱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 크로셋이 5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이후 불펜이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타선에서는 3회 팸의 선제 적시타와 6회 리의 적시타로 한점을 추가하며 2-0으로 승리 2연승에 성공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양키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양키스 선발 코르테스는 원정에서는 고전하는 경기가 많지만 확실히 홈에서 더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다. 화이트삭스를 상대로도 과거 호투했던 기록이 있는데 화이트삭스가 최근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코르테스의 컨디션만 괜찮다면 퀄리티스타트 피칭 정도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불펜도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반면 화이트삭스 선발 클레빈저는 계약이 늦어지며 이제 두 경기 선발로 나섰다. 첫 경기 부진이후 지난 경기는 호투했지만 아직 정상적인 컨디션은 아니다. 양키스 타선이 저지의 홈런포가 나오기 시작하며 확실히 타선의 응집력이 좋아졌고 최근 4연승을 거두며 팀 분위기도 좋아진 상황이라 클레빈저로 버티기는 쉽지 않다. 불펜도 믿고 맡길만한 불펜이 적은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