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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6월 12일 NPB 라쿠텐 요미우리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4-06-12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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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경기는 4연패에빠지며 시즌 초반의 호조를 이어가지 못하며 부진에 빠진 요미우리가 연패 흐름을 깰 수 있을 것이냐가 쟁점인 게임이다. 직전경기 요미우리는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하다 9회말 3점을 내주며 라쿠텐에 7:6으로 역전패 당하며 매우 아쉬운 경기를 했다.


선발경쟁에 있어서는 양선수 모두 어린 선수들로 불안함을 갖고 있으나 요미우리의 호리타 켄신이 라쿠텐의 우치 세이류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는다. 요미우리의 호리타 켄신은 올 시즌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최고조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현재 요미우리에서 1선발 토고를 제외하고 가장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이다. 반면 라쿠텐의 우치 세이류는 등판하는 모든 경기에서 계속적으로 불안감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아직 경험이 더욱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타선은 라쿠텐이 팀타율 .240을 기록하고 있고 요미우리가 .232를 기록하고 있는데 라쿠텐은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하는 등 의외의 선전을 보이고 있고 요미우리는 최근 4연패를 당하며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장타면에 있어서는 마루,사카모토,오카모토,아키히로 등 정상급 타자들을 보유한 요미우리가 라쿠텐에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특이사항으로는 직전경기 요미우리는 NPB역사에서 12구단 가장 빠른 1만1000호 안타를 쳤는데 행운의 주인공인 기시다는 "특별한 1개를 칠 수 있어서 기쁘다"라는 인터뷰를 남기며 비록 팀은 패배 했지만 대기록을 달성한 것에 대해 기뻐하는 인터뷰를 남겼다 이번경기는 양팀의 선발 투수 모두 불안감을 갖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다득점 경기로 흘러가는 경기 가운데 장타면에서 앞서 있으며 직전경기 타격흐름의 부진을 깬 요미우리가 중심타자들의 활약에 힘입어 연패를 벗어나는 승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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