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지난 경기에서 패한 것도 크지만, 에네르 발렌시아가 2차전에서는 퇴장 징계로 인해 나오지 못한다는 점이 더 큰 문제입니다. 특히 에콰도르는 에네르 발렌시아의 한 방에 의존하는 성향이 매우 짙습니다. 에콰도르가 중원에서의 퀄리티는 상대적으로 나은 편이지만, 경기를 리드할 수 있어도 효율적인 득점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자메이카 자체도 끈끈함으로 상대를 옭아매는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결장자: 아르볼레다 DF, 에스투피난 DF, 플라타 MF, 발렌시아 FW
자메이카
자메이카도 멕시코 상대로 잘 했습니다. 골드컵에서 0-3으로 패한 것에 비하면, 지난 경기 0-1 스코어는 꽤 고무적인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일리가 차출 문제로 인해 결국 팀을 떠나는 등, 자메이카도 전방에서의 문제가 없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역습 루트인 측면을 긁어주어야 할 선수 없이는 자메이카도 한계가 없지 않습니다.
결장자: 부르케 FW, 윌리엄스 MF, 로렌스 DF, 파월 DF, 마리아파 DF, 베일리 RW
베팅 데이터 기대 득점(xG): 0.68골 vs 1.43골 양측 모두의 득점 가능성(BTTS): 40% 양 팀 합산 기대 득점: 2.00골 앞선 상대 전적: 1전 1승 0무 0패 (에콰도르 우세) 앞선 맞대결에서의 언더/오버: 동률 (100%) 앞선 전적에서 두 팀이 모두 득점한 경우(BTTS): 0% 입니다. 언더(2.5) 양상의 무승부를 기대합니다. 두 팀 모두 전반적으로 수비와 역습 성향이 강한 편입니다. 다만 이번 경기에서는 주요 선수들이 결장 상태로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수비진의 역량이 두드러지면서, 두 팀이 모두 득점을 어렵게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