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5백을 사용해 수비를 강화하려 했지만, 전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파나마의 약점은 측면에서 드러났으며, 미국의 측면 자원들은 1차전에서 5백을 상대로 1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폼을 보여주었습니다. 파나마가 우루과이 전처럼 보수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실점을 막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결장자는 안드라데(DF / A급), 퀸테로(MF / A급), 블랙번(FW / A급)으로 총 전력 대비 13%가 손실되었습니다.
미국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파나마가 잠그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미국이 경기 전반적인 페이스를 잡을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상대의 블록을 공략하는 것이 관건이었는데, 다행히 미국의 풀리식과 웨아, 발로건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파나마를 잡아내기 위해서는 측면이 제 역할을 해주어야 하는데, 미국의 풀리식과 웨아가 모두 좋은 페이스를 보였습니다.
결장자는 데스트(DF / B급), 예들린(MF / A급), 롱(MF / B급), 롤단(MF / B급), 모리스(FW / B급), 페레이라(FW / A급)로 총 전력 대비 14%가 손실되었습니다.
기대 득점(xG)은 1.96골 대 1.87골입니다. 양측 모두의 득점 가능성(BTTS)은 45%입니다. 양 팀 합산 기대 득점은 3.00골입니다. 앞선 상대 전적은 7전 1승 1무 5패로 미국이 우세합니다. 앞선 맞대결에서의 언더/오버는 오버(57%)입니다. 앞선 전적에서 두 팀이 모두 득점한 경우(BTTS)는 43%입니다. 경기 양상 및 추천 베팅으로는 미국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나마가 수비를 강화하려고 해도, 측면에서의 연쇄적인 붕괴를 막지 못할 것입니다. 풀리식과 웨아 등 윙어들의 활약이 1차전에서 좋았던 것을 감안하면, 파나마가 수비적으로 나서도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