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크리스 배싯 24시즌 6승6패 3.45/24상대 1승 1.42) 배싯은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줬다. 시즌 초반 부진한 투구가 많았지만 5월부터는 안정을 찾으며 이후 모든 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막아내고 있고 특히 최근 5경기에서는 2.3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호투하고 있다. 양키스를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1이닝동안 4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 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프랜시스가 연투를 했다.
뉴욕양키스(네스터 코르테스 24시즌 4승6패 3.40/23 상대 1승 3.00) 코르테스는 직전 경기였던 애틀랜타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7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비록 패전투수가 되기는 했지만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줬다. 올시즌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지만 원정에서는 올시즌도 부진한 투구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3패에 6.1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토론토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스트로먼이 4.1이닝 3실점을 하고 톤킨과 위버가 실점하며 부진했지만 타선에서 6회 6득점, 9회 7득점의 빅이닝을 두번이나 만드는등 소토가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 저지가 3안타 2타점, 토레스가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 버두고가 2안타 2타점 활약을 해주며 양키스가 16-5로 승리 4연패에서 탈출했다. 토론토는 게레로 주니어의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스프링어의 2타점, 키너-팔레파의 홈런등으로 앞서 나갔지만 선발 기쿠치가 5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고 이어 피어슨, 마이자, 프랜시스가 난타를 당하며 패해 2연승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양키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양키스 선발 코르테스는 홈에 비해 원정에서 확실히 부진한 투구를 하는 스타일로 올 시즌도 6.1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지난 시즌 토론토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했던 기록도 있고 토론토 타선이 올 시즌 워낙 부진하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최근 토론토 타선이 살아나는 모습이기는 했지만 전날 패하며 2연승도 중단됐다. 불펜도 가용한 자원이 충분히 있는 양키스다. 거기에 토론토 선발 배싯은 올 시즌 양키스 상대로 호투했던 기록이 있고 최근 호투하고 있기는 하지만 구위 자체가 좋은 투수는 아니다 보니 한번 흐름을 내주면 대량실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최근 양키스 타선이 스탠튼의 이탈로 인해 고전했었지만 전날 폭발하며 연패를 끊어냈고 여전히 소토, 저지등 팀의 중심타선이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어 연승흐름으로 바꿀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불펜도 토론토는 불안한 모습이 많이 나오고 있다. 양키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