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3월 29일 KBO 한화이글스 키움히어로즈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6-03-29 05:4







한화 (왕엔청 25NPB2군 10승5패 3.26)

왕엔청은 지난 시즌 일본프로야구 2군리그에서 뛰며 22경기에 10승5패 3.2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좌완투수로서 최고 154km에 이르는 포심 패스트볼을 구사하는데 투구수가 많아져도 구속을 유지할 수 있는 강점이 있고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활용하고 체인지업, 커브 등을 적절히 섞어 던진다.

시범 경기 첫 등판에서 삼성 상대로 제구난조를 보이며 3이닝 5사사구 3실점 투구를 하며 부진했지만 이후 두산전 4.1이닝 2사사구 무실점, NC전에서 5이닝 1피홈런 1사사구 1실점의 호투를 했다.

불펜 : 강재민이 1.2이닝 39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예상 타순 : 오재원(CF), 페레라(RF), 문분현(LF), 노시환(3B), 강백호(DH), 채은성(1B), 하주석(2B), 최재훈(C), 심우준(SS)

예상 선발로테이션 : 에르난데스, 왕엔청, 화이트, 류현진, 문동주

주요 불펜 : 김서현(마무리), 정우주(셋업), 조동욱, 윤산숨, 강재민, 김도빈, 박준영


키움 (하영민 25시즌 7승14패 4.99 / 25상대 2패 7.43)

하영민은 지난 시즌 28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 14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7승14패 4.9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다소 기복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완전히 선발로 자리를 잡으며 국내 선발중 가장 안정된 투구를 했다.

평균 144km의 포심 패스트볼에 스플리터, 슬라이더, 커터에 커브를 간간히 섞는 피칭을 한다.

다만 홈과 원정에 따른 기록이 심했는데 원정에서는 2승8패 6.1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시범 경기에서는 두산 상대로 3이닝 무실점, 롯데 상대로 4이닝동안 투구수 62개를 기록하며 5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한화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세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6이닝 1피홈런 2실점, 3.1이닝 2피홈런 8실점 7자책, 원정에서 4이닝 3실점 2자책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김재응이 1이닝 31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예상 타순 : 이주형(CF), 안치홍(DH), 브룩스(1B), 최주환(3B), 임지열(LF), 어준서(SS), 김건희(C), 박한결(2B), 박찬혁(RF)

예상 선발로테이션 : 알칸타라, 하영민, 와일스, 정현우, 배동현

주요 불펜 : 유토(마무리), 김재웅(셋업), 오석주, 김선기, 박진형, 원종현, 전준표, 윤석원, 박정훈


전날 경기에서는 1회 강백호의 땅볼, 3회 문분현의 땅볼, 4회 채은성의 홈런으로 앞서 나가다 선발 에르난데스가 5회 흔들리며 4.2이닝 4실점 하며 역전을 당했고 이후에도 윤산홈, 정우주의 난조로 끌려가다 7회 문분현의 적시타와 8회 심우준의 극적인 동점 쓰리런 홈런으로 연장 승부로 이끌었으나 연장 11회초에는 강재민의 난조로 2실점하며 다시 역전을 당했고 11회말 문분현의 적시타와 노시환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가 나오며 결국 한화가 10-9로 승리했다.


LG는 선발 알칸타라가 5.1이닝 3실점 투구를 하며 끌려가다 5회 이주형의 땅볼과 브룩스의 2타점 적시타와 상대 실책으로 역전에 성공하고 이후에도 브룩스의 적시, 이주형의 2타점 적시타로 달아났다. 김재웅이 1실점하고 8회 배동현이 동점 쓰리런 홈런을 허용하며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1회초 박찬혁의 역전 2타점 적시타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11회말 유토의 난조로 결국 패했다.


이번 경기는 LG의 승리를 추천한다.

LG 선발 임찬규는 지난 시즌 일본에서 2군리그이기는 하지만 안정된 투구를 했다.

좌완투수로서 최고 154km의 빠른볼을 구사하고 슬라이더가 주무기인 투수인데 시범 경기 첫 등판에서 제구난조를 보였지만 이후 두 경기에서는 모두 안정된 투구를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타선이 전날 좋은 타격을 가질 했지만 왕엔청의 컨디션만큼은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불펜이 우려됐던대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마무리 김서현은 깔끔하게 막아냈고 타선을 기대할 수 있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 보인다.

키움 선발 하영민의 경우 안정된 제구와 스플리터를 활용해 안정된 선발로 인정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기록은 있다.

구위 자체는 떨어지는 편이고 특히 원정에서 부진한데 지난 시즌 원정에서 2승8패 6.1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한화 상대로도 원정에서 부진한 투구를 했다.

한화 타선은 기대했던대로 좋은 타격을 했는데 다소 부진했던 노시환과 강백호까지 연장 11회 동점타와 추격의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며 부진에서 벗어나 경기를 마려했대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키움은 가뜩이나 약한 불펜에 마무리 조영권까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라는 것도 불안요소다.

한화의 승리가 유력하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