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앙
현재 상당히 하락세가 완연하다. 물론 최근 5전 상대들이 모두 8위 이상의 팀으로, 일정에서 웃어준 것이 아니기는 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은 상태. 물론 로리앙이 최근 2전에서는 1승 1무로, 오히려 파리생제르맹을 앞서고 있는 상태. 다만 1승은 상대 팀에서 20분만에 퇴장자가 나왔고, 1무는 UCL을 앞두고 파리생제르맹이 음바페를 선발에서 제외하는 등 로테이션을 세게 돌린 매치였다. 시스템의 상성에서는 로리앙이 뒤지고 있는 것이 확연하다. 자기 진영에서 머무르는 상황에서는 상대 압박에 턴오버가 나오는 경우가 잦은 상태. 파리생제르맹이 현재 리그에서는 중원 장악이나 공/수 전환에서 강점이 뚜렷한 편이다.
결장자 : 디엠(FW/A급), 이노센트(CM/C급), 카리오카(RB/C급), 아베르겔(CM/A급), 탈비(CB/A급), 보이스가르드(LW/C급)
파리생제르맹
지난 매치에서는 리옹을 4-1로 격파. 리그에서는 24경기에서 연속으로 패배하지 않는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지난 매치에서는 음바페-뎀벨레가 모두 선발에서 제외되는 모습. 음바페가 없는 상황에서는 화력적인 면모에서 난조가 있을 수 있다는 진단도 있었지만, 하무스(FW)가 두 골을 기록하는 등, 음바페 없이도 공격력을 유지했다는 점이 긍정적인 점. 일단 음바페도 하키미(RB)가 퇴장을 당했던 로리앙과의 대결에서 골을 기록하는 등, 로리앙 상대로 폼이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다. 음바페가 있는 상황에서는 파리생제르맹의 창 끝이 더 날카로워질 것을 기대해야 할 것.
결장자 : 퀴르자와(DF / B급), 킴펨베(CB / B급), 리코(GK/ C급)
파리생제르맹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일단 지난 경기에서 음바페 없이도 대량 득점에 성공한 모습. 로리앙이 최근 파리생제르맹을 상대로 전적은 좋지만, 외부 요인들이 로리앙에게 웃어주었던 상황. 오히려 시스템적으로는 파리생제르맹이 공수전환에서 로리앙을 앞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