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멕시코 경기가 알링턴 ATNT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현재 미국은 MLS 리그가 진행중에 있으며 대부분의 자국 리그 선수들이 소집된 상황입니다 네이션스리그 결승전인 만큼 양팀 모두 동기부여가 크기에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미국의 경우엔 핵심 사이드백 데스트가 가세합니다 풀리식, 페피, 레이나, 맥케니, 무사 등 1,2선은 상당히 강력하며 풀전력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담스가 중원에 있으며 여기에 더해 교체 옵션도 상당히 많습니다.
멕시코의 경우 오초아 골키퍼를 중심으로 몬테스, 바스케스가 수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수비에는 기복이 다소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파나마와 온두라스 상대로 승리한 무실점 경기를 제외하면 콜롬비아와 온두라스와의 1차전에서 2골 이상을 실점했습니다.
멕시코는 로사노, 산체스, 말라곤이 나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퀴노네스, 마틴, 안투나, 차베스가 1,2선의 핵심인데 지난 경기에서 공격력은 상당히 날카로웠습니다 결국 이 경기는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며 신중한 전술 속에 많은 득점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1 무승부 가능성이 유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