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적으로 미하일로 무드리크와 라힘 스털링을 측면에 배치해서 수비자체에서의 결과를 목표로하기 이전에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을 계속해서 살려서 첼시는 코너 갤러거를 2선에 배치해서 전체적으로 공격라인에서 찬스를 어떻게 마무리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주고싶다.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보다는 수비라인에 의존해서 미들스브로가 밸런스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다시한번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보는 만큼, 이사야 존스와 알렉스 방구라에 풀백들도공격적으로의 움직임보다는 수비라인에 더 의존하는 모습에 플레이를 가져가면서 미들스브로는 라브 반데버그-다엘 프라이-루카스 엥겔에 3백라인에 역활이 결승을 목표로해서는 다시한번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첼시와 미들스브로의 잉글랜드 EFL컵 준결승 2차전, 1차전 [ 0-1 ]의 스코어로 패배를 기록한 첼시는 개인적으로는 공격라인에서 콜 팔머를 배치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통해서 [ 스탬포드 브릿지 ]에서는 미하일로 무드리크-코너 갤러거-라힘 스털링에 2선을 통해서도 찬스를 어떻게 마무리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미들스브로는 경기력에 차이를 인정하고 겸손하게 이번 경기에서는 라브 반덴버그-다엘 프라이-루카스 엥겔에 3백라인으로써 수비에 의존해서 경기를 소화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에서 개인적으로는 첼시가 모이세스 카이세도와 엔소 페르난데스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한 운영에서의 차이는 기대가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미들스브로에 수비를 홈이라도해서 공략해나가주기가 쉽지는 않아보인다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