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라인에서의 움직임 자체는 아직까지는 단조로운 모습에 플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인 만큼, 전체적으로 파울루 베르나르두-칼럼 맥그리거-맷 오릴리에 미드필더 라인을 구성해서도 수비보다는 경기운영에서의 차이를 기대해보게 되는 매치업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셀틱이 수비라인에서의 조직력있는 모습보다는 셀틱에 공격라인이 홈이라면 더 변수가 없이 차이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보게 된다.
수비라인은 셀틱전에서는 정교한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기가 더 어려워보인다는 점에서는 사이먼 머리와 조던 화이트를 통해서 셀틱을 공략해나가주기 위한 공격루트를 목표로하기 이전에 팀적으로 수비에서의 실점을 줄여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보는 만큼, 빅토르 로투리와 맥스 세프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로스 카운티에 팀에 조직력이 경기결과를 좌우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주고싶다.
셀틱과 로스 카운티에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는 [ 셀틱 파크 ]라는 점에서도 변수가 없어보이는 경기라고 판단해보게 되는데, 로스 카운티가 9라운드까지 18실점을 기록하는 팀으로써 원정경기를 통해서는 밸런스적으로 제임스 브라운-라이언 릭-윌 나이팅게일-벤 퍼링턴에 수비라인에 밸런스가 흔들릴 수 밖에 없어보인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셀틱이 후루하시 쿄고도 후반기 출전할 수 있는 상황에서 팀적으로 파울루 베르나르두-칼럼 맥그리거-맷 오릴리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수비적으로의 역활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가 어떻게 살아나주는지가 기대가 된다는 사실에서는 이번 라운드 셀틱이 루이스 팔마와 양현준을 측면에 배치해서 후반기 시작부터 변수가 없이 공격적으로 힘에 차이를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