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는 플레이오프에서 특히나 캘빈 배시-케네스 오메루오-세미 아자이의 3백라인을 중심으로해서 나이지리아에 팀에 수비조직력이 카메룬과는 차이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보는데, 그 만큼 주도권은 없지만 공수밸런스적으로 짜임새있는 모습으로써 빅토르 오시멘을 중심으로한 공격라인에서도 카메룬보다는 득점력도 더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서도 모세스 시몬과 새뮤얼 추쿠에제의 2선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나이지리아가 수비에서의 차이점을 통해서 카메룬에 수비를 어떻게 흔들어나가주는지를 한번 지켜보고싶다.
카메룬이 기본적으로 앙드레 앙귀사와 올리비에 은챔을 통한 경기운영은 더 기대해볼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조별예선에서 노출했던 수비에서의 리스크를 고려해보게 된다면 누후 톨로-크리스토페르 우-장샤를 카스텔레토에 3백라인에서의 밸런스적인 문제점이 차이로 이어질 수 밖에 없어보이는 경기라고 생각해본다.
나이지리아와 카메룬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플레이오프 16강전, 이번 라운드에서는 나이지리아가 우세하다고 생각해보게 되는 이유는 수비조직력에 차이라고 보는데, 카메룬은 프랑크 매그리를 중심으로해서 나이지리아를 공략하기에도 쉽지는 않다는 점과 카메룬이 조별예선에서 누후 톨로-크리스토페르 우-장샤를 카스텔레토에 3백라인을통해서 밸런스적으로의 조직력이 불안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이지리아가 수비적으로는 흔들리지않는 모습부터 전체적으로 모세스 시몬과 새뮤얼 추쿠에제의 2선을 통해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자체에서 결정력만 나이지리아가 보완해준다면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수비에서의 역활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나이지리아에 힘이 기대가 되는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