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호안 호르단-드지브릴 소우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수비라인에서의 밸런스를 목표로해서 경기를 소화해나가주기보다는 최근 수비가 흔들리는 것은 홈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사실이지만 오사수나와의 매치업에서는 이반 라키티치까지 투입해서 미드필더 라인에서의 주도권을 충분하게 만들어낼 수 있을 만한 매치업이라고 보는 만큼, 세비야도 부진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목표로해서 득점이라는 결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해주고싶다.
수비라인에서 밸런스적으로만 흔들리지않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지않을까라고 판단해보게 되는데, 팀적으로 오사수나도 안테 부디미르와 라울 가르시아에 공격라인에 활약이 경기마다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기복있는 모습을 노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 만큼, 전체적으로 세비야를 상대로도 수비에서만 흔들리지않는다면 공격에서의 결과는 자연스럽게 이어지지않을까라는 점에서 루벤 페냐와 요한모이카에 풀백들도 공격적인 움직임보다는 수비에서의 결과를 한번 지켜보고싶은 라운드이다.
세비야와 오사수나에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는 두 팀 모두 서로의 수비적인 불안문제를 어떻게 공략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보는데, 세비야도 유세프 엔네시리가 결장하는 시점에서 최근에는 라파 미르-루카스 오캄포스를 포함해서 공격라인에서는 더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을 정도로 찬스와 비교해서는 결과도 단조로운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오사수나는 전체적으로 안테 부디미르를 통해서 결과를 확신하기가 어렵다고 보는 이유는 오사수나에 결정력 자체를아직까지는 확신하기에는 공수밸런스적으로 공격에서도 더 아쉬운 모습이 이어진다는 사실에서는 이번 라운드에서는 승패를 예상하기보다는 두 팀에 결정력도 믿기가 어렵지만 수비에서의 리스크까지 개인적으로는 언더에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