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적으로 어떻게 차이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본다면, 아미르 알암마리-오사마 라시드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수비적으로의 역활을 목표로하기보다는 지단 이크발을 2선에 배치해서 요르단전에서는 경기주도권에 차이를 통해서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움직임 자체가 어떻게 살아나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수비적으로의 걱정보다는 이브라힘 바예시와 알리 자심에 측면 공격수들을 활용해서도 이번 라운드 이라크에 득점력이 8강 진출을 목표로해서는 중요하다고 본다.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루트를 목표로하기 이전에 전체적으로 니자르 알라시단과 라자이 아예드에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수비라인에서 얼마나 더 안정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보는 만큼, 확실히 요르단이 수비후에 역습으로써 이라크를 공략해나가주어야한다는 점에서 에흐산 하다드와 마흐무드 알마르디에 풀백들을 포함해서 압달라 나십-야잔아보 알아랍-살렘 알아잘린에 3백라인에 역활이 16강전에서는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이라크와 요르단에 아시안컵 플레이오프 16강전, 이번 경기에서는 이라크가 이번 대회에서 보여주고 있는 경기력으로써는 8강전에 진출하게 될 가능성이 높지않을까라고 예상하는데, 요르단은 전술적으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압달라 나십-야잔아보 알아랍-살렘 알아잘린에 3백라인으로써 공격적으로의 경쟁력보다는 수비에서의 결과가 과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라크가 수비만이 아니라 조별예선내에서는 팀적으로 지단 이크발을 2선에 배치해서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가 상대적으로도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모하나드 알리를 중심으로해서 이브라힘 바예시와 알리 자심에 기복없는 공격에서의 활약까지 차이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