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과의 매치업에서 좋은 결과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팀적으로 3-5-2 포메이션 전술로써 살렘 알도우사리와 피라스 알부라이칸에 공격라인에 움직임이 더 효율적으로 살아나주기 위해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 팀에 조직력이 대한민국전에서는 경기결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도 기본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도 모하메드 칸노-압둘렐라 알말키-사미 알나헤이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주도권을 기대해보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겠지만 팀적으로 알리 알불라이히-알리 알라우자미-하산 알탐박티에 3백라인이 대한민국에 공격라인에게 밸런스적으로 흔들리지않는모습만 보여준다면 수비후에 역습으로써 공략하는 모습 자체는 더 기대해볼 수 있지않을까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된다.
대한민국
황희찬이 복귀한 시점에서는 손흥민을 최전방에 배치해서 대한민국이 조별예선에서 기대보다는 아쉬운 결정력부터를 보완해나가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대한민국이 조별예선과 같은 경기력으로써는 아무리 김민재에 존재감만으로는 이기제-설영우-김태환-김진수 등 수비라인에서 측면에서의 약점을 노출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조현우 골키퍼도 예전과 같은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이 수비적인 전술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팀적으로 황인범-박용우에 미드필더 라인에서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빌드업을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를 한번 기대해보고싶은 라운드라고 생각해보게 되겠지만 팀적으로 대한민국이 어떻게 이강인에 최근 활약을 포함해서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공격적으로 찬스를 놓치지않고 마무리해나가주는지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대한민국에 아시안컵 플레이오프 16강전, 이번 라운드에서 조별예선내에서 보여주었던 플레이로써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고 보는데, 대한민국은 공격에서도 전술이 없는 모습으로써 손흥민과 이강인에 개인기량을 활용한 공격루트를 제외하고는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과 개인적으로 조규성이 선발이라면 확실히 사우디아라비아에 수비를 공략하기가 더 어려워보이는데, 사우디아라비아는 무리한 경쟁보다는 이번 라운드 알리 알불라이히-알리 알라우자미-하산 알탐박티에 3백라인에 초점을 맞춰서 대한민국에 공격을 상대로 밸런스가 흔들리지않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역습으로써 충분하게 대한민국을 공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변수는 황희찬과 김진수에 복귀로 왼쪽라인에 공격루트가 더 플레이오프에서는 기대가 되는 대한민국이지만 그 만큼 수비에서의 문제점들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 플핸승을 예상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