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술적으로 그라나다는 수비에서의 불안문제를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만으로도 그라나다는 팀적으로 카를로스 네바-이그나시미켈-카밀 피옹트코프스키-브루노 멘데스에 4백라인으로써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움직임보다는 아우구스토 바탈라 골키퍼까지 그라나다가 실점을 최소화해나가주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본다.
AT마드리드가 원정경기에서 수비에서의 불안문제와 공격적으로도 주춤했지만 그라나다전에서는 공격적으로의 움직임을 그대로 이어서 그라나다전에서 어떻게 결과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보는 만큼, 전체적으로 코케를 중심으로해서 로드리고 데파울과 사울에 미드필더 라인을 통해서도 경기주도권에 차이를 바탕으로해서 AT마드리드는 수비에서의 영향력보다는 어떻게 득점력을 통해서 그라나다를 공략해나가줄 수 있을지를 한번 지켜보게 된다.
그라나다와 AT마드리드에 맞대결, 후반기 [ 에스타디오 누에보 로스 카르메네스 ]에서 경기가 펼쳐지게 되겠지만 그라나다는 후반기에도 세르히오 루이스-곤잘로 빌라르에 미드필더 라인에게 영향력을 현실적으로 기대해보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는 그라나다는 홈이지만 공격보다는 수비적으로의 불안문제를 카를로스 네바-이그나시 미켈-카밀 피옹트코프스키-브루노 멘데스에 수비라인이 어떻게 제어해나가주는지를 지켜보고싶지만 AT마드리드가 후반기에도 앙투안 그리즈만에 영향력과 알바로 모라타에 활약까지 강등권 팀과의 매치업이라면 사무엘 리노와 마르코스 요렌테를 통해서도 공격적으로 가담해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플레이 자체가 기대가 될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는 AT마드리드가 결과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보는 매치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