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수비에서 얼마나 더 안정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만으로도 이번 라운드에서 좋은 결과를 연결해나가주기 위해서는 캐머런 프링-로버트 디키-잭 바이너-조지 태너에 4백라인을 중심으로해서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다시한번 이어나가줄 수 있어야만 수비후에 역습으로써의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미드필더진들이 중심으로해서 수비적인 역활보다는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빌드업에 차이점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보게 된다면 경기주도권과 더불어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루트 자체에서의 차이는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서 팀적으로 제로드 보웬과 파블로 포르날스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웨스트햄에 득점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한번 기대해본다.
브리스톨시티와 웨스트햄에 잉글랜드 FA컵 64강전,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가 기대가 되는 팀은 개인적으로는 웨스트햄이 경기운영 자체를 고려해보게 된다면 루카스 파케타보다는 대니 잉스를 선발로해서 수비보다는 제로드 보웬과 파블로 포르날스를 측면에 배치해서 결과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브리스톨시티는전체적으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캐머런 프링-로버트 디키-잭 바이너-조지 태너에 4백라인으로써 얼마나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지켜보게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브리스톨시티도 공격은 아쉬울 수 있지만 홈이라면 더 밸런스적으로 쉽게는 흔들리지않을 것이라고 보는 만큼, 이번 라운드에서는 언더에 가능성이 팀적으로 높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