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도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를 목표로하기 이전에 수비에서의 불안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기본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보는 만큼, 전남 소속인 아스나위가 팀에 주장으로써 수비라인을 이끌게 되는데, 프라타마 아르한-샌디 월시-셰인 파티나마-조르디 아마트-엘칸 바고트-저스틴 허브너 등 어떻게 본다면 해외파 선수들이 존재한 수비라인에서 인도네시아가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먼저 지켜보게 되는 경기이다.
공격적으로의 경쟁력은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인도네시아와의 스쿼드에 차이를 고려해보아도 이브라힘 바예시-오사마 라시드-지단 이크발의 미드필더 라인을 통해서 인도네시아전은 경기주도권과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도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이라크는 이번 경기에서는 공격적으로의 움직임에 차이를 기대해볼 수 있는 매치업으로써 어떻게 인도네시아를 공략해나가주는지를 한번 지켜보고싶다.
인도네시아와 이라크에 아시안컵 조별예선 D조 1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는 두 팀에 객관적인 전력에서의 차이점을 고려해보아도 이라크에 힘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인도네시아는 전체적으로 이바르 제너가 합류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미드필더 라인에 영향력을 기대해보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샌디 월시-셰인 파티나마-조르디 아마트-엘칸 바고트-저스틴 허브너 등 수비라인에 역활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라크가 상대전적에서도 차이를 보여주었던 만큼, 이번 아시안컵에서도 아이멘 후세인과 모하나드 알리를 통해서 결과가 전체적으로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본다면 이번 라운드에서는 이브라힘 바예시-오사마 라시드-지단 이크발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한 영향력에 차이를 통해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이라크가 1라운드에서는 힘에 차이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