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디네세
밸런스적으로는 문제점들을 크게는 노출하지않을 것이라고 예상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팀적으로 수비라인에 의지하는 모습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로베르토 페레이라를 2선에 배치해서 우디네세도 라치오에 공격라인이 그렇게 부담스럽지않을 것이라고 보는 만큼, 우디네세가 어떻게 수비보다는 득점력이 계속해서 살아나줄 수 있을지를 한번 지켜보고싶다.
라치오
라치오가 기대하는 모습과는 다른 결과가 공격적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우디네세전에서도 마테오 귀엥두지-니콜로 로벨라-카마다 다이치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주도권 경쟁에서는 좋은 모습을 기대해볼 수 있지않을까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공격적으로의 움직임이 그렇게 위협적일 만한 플레이를 보여주지는 못한다는 점에서 라치오도 수비에서의 결과보다는 어떻게 펠리피 안데르송과 마티아 자카니를 포함해서 원정에서는 더 부진한 팀에 득점력이 살아나주는지를 지켜보게 된다.
우디네세와 라치오에 이탈리아 세리에 19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 플레이가 기대가 되는 팀은 라치오이지만 라치오도 치로 임모빌레가 결장하는 가운데서는 풀리지않는 공격에서의 단조로움을 극복하기가 쉽지않을 것이라고 보는데, 우디네세도 승리를 기대해보기가 어려운 공격력을 보여주는 팀이지만 밸런스적으로는 주앙 페레이라-네우엔 페레스-토마스티에손 크리스텐슨에 3백라인을 통해서 밸런스 자체에서는 기대이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라치오가 경기운영에서 주도권은 기대해볼 수 있지만 펠리피 안데르송과 마티아 자카니를 포함해서 개인적으로 공격적으로 차이를 확신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는 이번 라운드 언더가 매우 유력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