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는 루트가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지켜보게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기본적으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마커스 래쉬포드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찬스를 만들어내는 움직임 자체는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점만으로도 전체적으로 라스무스 회이룬까지 복귀하게 된 시점에서 맨체스터Utd도 수비라인에 불안요소보다는 어떻게 찬스를 마무리해나가주면서 토트넘에 불안한 수비를 공략해나가주는지를 지켜보고싶은 경기이다.
토트넘에 주전 미드필더 라인에 이탈까지 고려해보아도 주도권 경쟁을 팀적으로 기대해보기가 어렵지않을까라는 사실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는 전체적으로 공격적으로는 수비후에 역습으로써의 빌드업 자체를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가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페드로 포로-이메르송-벤 데이비스-데스티니 우도기에 4백라인을 통해서 수비에서의 안정감이 공격에서의 움직임이 살아나주기 위해서도 관건이 될 것이라고 보는 만큼, 토트넘에 불안정한 수비에 집중력을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에게도 기대해보고싶은 경기라고 본다.
맨체스터Utd와 토트넘에 맞대결, [ 올드 트래포드 ]에서 두 팀에 자존심 대결이 펼쳐지게 되는데 두 팀이 동일하게 부상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지만 토트넘은 [ 크리스티안 로메로-손흥민 ]이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다소 공수밸런스적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가주기에는 쉽지않을 수 있다고 보는데, 아마도 토트넘은 페드로 포로-이메르송-벤데이비스-데스티니 우도기에 수비라인에 불안문제가 원정경기에서는 발목을 잡을 수 밖에 없어보인다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에게도 좋은 결과를 확신하기가 조금은 어렵다고 본다면 맨체스터Utd도 득점력이 아쉽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존재감부터 마커스 래쉬포드와 라스무스 회이룬을 통해서는 토트넘에 불안한 수비를 상대로 결과를 더 기대해보고싶다는 점에서 홈에서 맨체스터Utd가 라파엘 바란이 투입된 이후에는 수비에서도 어느 정도는 안정감을 찾았다는 점에서도 홈 팀에 승리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