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 아시안컵 조별예선 B조 1라운드 [ 1무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무승부라는 결과로 시리아도 플레이오프 경쟁을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된 상황에서 시리아는 팀적으로 호주전에서 좋은 결과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시리아는 전체적으로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를 목표로하기 이전에 호주전에서도 마찬가지로 경기운영에서의 차이점을 실감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는 시리아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를 목표로하기 이전에 밸런스적으로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을 2라운드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시리아에 팀에 조직력이 이번 경기에서의 결과를 다시한번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호주 - 아시안컵 조별예선 B조 1라운드 [ 1승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예상보다는 공격에서 결과가 아쉬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시리아와의 2라운드에서도 호주는 플레이오프를 목표로해서 공격적으로 어떠한 결과를 보여주는지가 기대가 되는데, 호주는 우즈베키스탄과의 3라운드를 소화하기 이전에 시리아전은 수비에서의 결과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가 로테이션을 선택해서도 기대가 되는 만큼, 기본적인 팀에 스쿼드에서의 차이점이 시리아전에서는 명확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호주가 방심하지않고 다시한번 공격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를, 최근들어서는 기대이상으로 밸런스적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호주에 공격만이 승패를 좌우할 요소가 될 것이라고 본다.
시리아와 호주에 아시안컵 조별예선 B조 2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 시리아는 전술적으로 호주와의 구도에서는 공격적으로의 차이점을 실감할 수 밖에 없어보이는 매치업으로써 모아야드 아잔-테어 크로우마-아이함 오우소-압둘라만 오웨스에 4백라인으로써의 밸런스가 호주에 공격라인을 제어해나가주기에는 어렵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호주는 미첼 듀크를 중심으로해서 다소 우승후보들과 비교해서 득점력 자체가 기대하는 모습보다는 아쉬울 수 있지만 코너 멧커프를 2선에 배치해서 전체적으로 미드필더 라인에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경기운영 자체는 더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호주가 마르코 틸리오와 사무엘 실베라를 투입해서도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의 격차를 충분하게 보여줄 매치업이라고 생각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