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도 빌바오를 상대하지만 마찬가지로 발렌시아는 홈에서는 호세 가야-가브리에우 파울리스타-크리스티안 모스케라-디미트리 풀키에 를 통해서 발렌시아는 밸런스적으로 수비는 좋은 모습을 기대해보 수 있는 팀이라는 점은 긍정적일 수 밖에 없겠지만 발렌시아는 홈이라면 수비보다는 이제는 득점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페펠루와 우고 길라몬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수비자체에서의 영향력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을 목표로해서 이번 라운드에서 좋은 플레이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우고 두로를 더 살려나가주기 위해서 디에고 로페즈까지 발렌시아에 공격라인에서 찬스를 어떻게 살려나가줄 수 있을지를 한번 기대해보게 된다.
빌바오도 마찬가지로 수비자체에서는 이니고 레케-다니엘 비비안-아이토르 파레데스-유리 베르치체에 4백라인도 밸런스적으로는 쉽게 무너지지않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전체적으로 기대하는 모습보다는 오이안 산세트를 2선에 배치해서 홈에서 만큼에 결정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빌바오가 과연 알레한드로 베렌게르와 니코 윌리암스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어떻게 찬스를 마무리해나가주는지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발렌시아와 아틀레틱 빌바오에 스페인 라리가 21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가 기대가 되는 팀은 개인적으로는 발렌시아도 홈에서는 수비적으로 완벽한 결과를 보여준다는 사실만으로도 우고 두로와 디에고 로페즈를 통해서 발렌시아도 수비적으로의 결과보다는 팀에 득점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한번 기대해보고싶은데, 아틀레틱 빌바오도 원정에서는 고르카 구루제타를 통해서 기대하는 모습보다는 홈과 같은 폭팔력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라운드에서 서로의 수비를 어느 팀이 공략해나가주는지를, 빌바오는 알레한드로 베렌게르와 니코 윌리암스에 영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두 팀에 뛰어난 수비를 고려해보게 된다면 무승부와 언더에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라운드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