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66-58로 앞선채 끝낸 샬럿은 3쿼터 초반 워싱턴의 3점슛 포함 연속 7득점을 통해 두자릿수 점수차로 달아났다가 콜린스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추격흐름을 내주기는 했지만 선수들의 고른득점으로 다시 달아났다가 다시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라멜로 볼이 3점슛 포함 연속 득점을 올리고 버저비터 3점슛까지 성공하며 97-85로 앞선채 끝냈다. 4쿼터 초반 다시 연이어 3점슛을 허용하며 한때 역전을 허용했지만 워싱턴의 3점 플레이로 다시 리드를 잡았고 라멜로 볼의 3점슛으로 다시 주도권을 잡았고 이후 승부처로 접어든 상황에서 밀러와 워싱턴의 연속 3점슛이 터지며 리드를 지켜냈고 한점차로 추격당한 경기종료 26.1초전 라멜로 볼의 득점으로 달아났고 상대의 파울작전에 의한 자유투를 꼬박꼬박 넣으며 결국 승리했다. 라멜로 볼이 3점슛 4개포함 28득점 8어시스트, 밀러가 3점슛 4개포함 24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부상자 명단: 고든 헤이워드, 마크 윌리엄스(결장 확정), 브라이스 맥고웬스, 닉 리차즈(출전 불투명)
필라델피아는 전날 벌어졌던 올랜도와의 원정 경기에서 124-109로 승리하며 4연승에 성공했다. 전반부터 엠비드와 맥시가 팀 공격을 주도하며 68-60으로 앞선채 끝낸 필라델피아는 3쿼터 초반 맥시의 3점슛 포함 연속 득점으로 도망갔다가 연이어 실점했지만 중반 이후 수비가 잇달아 성공하고 맥시와 엠비드의 득점이 이어지며 89-76으로 앞선 채 끝냈다. 4쿼터 초반 맥시와 모리스 시니어가 번갈아 득점하며 20점차 이상으로 달아났고 이후 엠비드 투입없이 점수차를 유지하며 결국 가비지 타임 동반 승리를 거뒀다. 엠비드가 36득점 7리바운드, 맥시가 3점슛 4개포함 32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부상자 명단: 로버트 코빙턴, 디앤서니 멜튼(결장 확정), 제이든 스프링거, 모 밤바(출전 불투명)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필라델피아가 원정에서 135-82로 승리하며 상대전 3연승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필라델피아의 승리를 추천한다. 필라델피아는 전날 완승을 거두며 4연승을 이어 나가고 있다. 엠비드가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이며 다시 밸런스가 좋아졌다. 백투백 일정에 관리가 필요한 엠비드의 결장 가능성도 있지만 결장한다 해도 전력면에서 차이가 있고 엠비드는 남은 경기 전경기 출전을 노린다는 인터뷰를 했을만큼 출전의지가 강해 그대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샬럿은 전날 승리하며 6연패에서 탈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경기력은 좋지 못했다. 특히 주전 센터 마크 윌리엄스에 이어 닉 리차즈까지 부상으로 빠지며 골밑이 현저히 약화된 상황이다. 엠비드를 중심으로 한 필라델피아의 골밑 공략을 버텨내기가 어렵고 엠비드가 결장한다 해도 샬럿의 현 수비력으로 우위를 잡기는 어렵다. 필라델피아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