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필더 라인에서 라미즈 제루키를 투입해서도 위트레흐트전에서는 경기운영에서의 차이점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도 전체적으로 자바이로 딜로선과 얀쿠바 민테와 같은 측면 공격수들을 활용해서도 페예노르트가 수비적으로의 리스크보다는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루트에서의 차이점부터가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수비에서의 조직력있는 모습보다는 페예노르트가 어떻게 찬스를 마무리해나가주는지, 공격라인에서 상대전적에서처럼 자신감을 그대로 이어나가줄 수 있을지를 한번 지켜보게 된다.
마츠 소인트옌스를 통해서 페예노르트를 공략해나가주기가 상대적으로 쉽지않아보이는 경기라고 본다면 위트레흐트가 체력적으로는 확실하게 우위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보게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오스카르 프라울로와 잔 보즈도안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비르덩뽀다는 원정경기라는 사실까지 수비에서부터 얼마나 더 안정적인 게임을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차이를 극복해나가주기 위해서는 중요할 수 밖에 없어보인다는 사실에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수피안 엘카루아니-닉 비에르게베르-라이언 플라밍고-히데터 아베스트까지 최근 수비라인에 변화를 계속해서 선택하면서 시즌초반보다는 밸런스적으로 좋은 위트레흐트에 집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해보고싶다.
위트레흐트는 공격적으로도 결과를 확신하기가 어렵지만 전체적으로 수피안 엘카루아니-닉 비에르게베르-라이언 플라밍고-히데터 아베스트에 수비진들을 통해서 조직력 자체를 확신하기에도 아직까지는 페예노르트에 공격라인을 상대로 밸런스를 확신하기에도 어렵다는 점에서 페예노르트가 개인적으로는 얀쿠바 민테와 자바이로 딜로선을 2선에 배치해서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빌드업과 결정력을 통해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페예노르트가 16강전에 진출하는 모습이 기대가 되는 라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