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포르투는 수비에서의 조직력있는 모습에 플레이를 목표로하기 이전에 팀적으로 샤흐타르전에서는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움직임 자체가 상대적으로는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보는 만큼, 알란 바렐라와 스티븐 에우스타키오에 미드필더진들도 홈이라면 경기운영에서의 차이점을 충분하게 기대해볼 수 있지않을까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이번 라운드 갈레노와 페페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샤흐타르에 수비를 상대로는 FC포르투도 바르셀로나전보다 움직임 자체가 더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않을까라고 기대해보게 되는 경기이다.
스테파넨코를 미드필더 라인에 중심으로해서 공격적인 빌드업을 보여주기 이전에 수비에서의 얼마나 조직력있는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부를 좌지우지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해보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드미트로 크리스키프-헤오르히 수다코프에 미드필더진들을 포함해서도 수비적으로부터 밸런스가 안정적인 게임을 보여줄 수 있게 된다면 역습을 활용해서 움직임을 어느 정도는 살려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팀적으로 조르지 고촐레이슈빌리-발레리 본다르-미콜라 마트비옌코-이라클리 아자로비에 4백라인을 통해서 샤흐타르에 팀에 조직력을 한번 기대해보고싶은 라운드이다.
메흐디 타레미와 에바니우송을 통해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가 기대가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수비적인 전술보다는 1라운드에서의 흐름을 그대로 이어서 갈레노와 페페를 통해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데, 샤흐타르는 어떻게 본다면 1라운드에서 결과를 고려해본다면 수비후에 역습전술로써 결과를 어떻게 만들어내는지를 지켜보게 되겠지만 드미트로 크리스키프-헤오르히 수다코프에 미드필더진들의 영향력보다는 조르지 고촐레이슈빌리-발레리 본다르-미콜라 마트비옌코-아리클리 아자로비에 수비진들에 역활이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샤흐타르에 수비보다는 FC포르투가 홈에서는 공격라인에 힘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