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에서의 경기력은 좋은 유타이다. 하지만 최근 3연패를 기록중이며 클락슨과 마카넨이 빠진 상황에서 오늘 경기 뉴욕을 상대하기 버거워 보인다. 게다가 오늘 경기 콜린스와 케슬러 마저 GTD이다. 주전 구간 자원들이 전멸인 상황이다. 볼 핸들러 키욘테 조지가 루키이며 오늘 경기 섹스턴과 아그바지 그리고 호튼 터커 정도가 백 코트의 주전 구간이다. 뉴욕의 주전 구간 백 코트 자원들과 비교해서 분명 헐거운 곳은 사실이다. 뉴욕의 백코트가 브론슨과 디비텐조 그리고 그라임스와 퀵클리(GTD)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뉴욕이 백 코트에서 압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뉴욕은 미첼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심즈와 하르텐슈타인으로 프론트 코트를 구려야 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유타의 케슬러(GTD)와 올리닉이라면 해 볼만 하지만 뉴욕이 압도할 정도는 아니다.
유타가 최근 연패를 당하고 있는 이유는 야투율 부진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유타의 3점 적중률은 최근 5경기 30%이며 2점 아투율 마저 하락을 하고 있어 득점력이 매우 떨어지는 상황이며 뉴욕은 최근 3점 적중률은 물론이고 2점 야투율 마저 상승하는 분위기다. 물론 뉴욕이 예전과 같은 수비 조직력을 보여 주지 못 하고 있다는 점은 오늘 경기 변수로 작용을 할 수 있겠지만 최근 유타의 공격력이라면 뉴욕의 수비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스탯은 뉴욕의 승리를 가리키고 있으며 유타가 공격도 안되지만 수비도 매우 헐거운 상황이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핸디캡을 극복하며 뉴욕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천 팁 : 뉴욕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