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트피스에서의 좋았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해나가줄 필요가 있다는 점과 최근 알렉스 이워비를 영입한 이후에 윌리앙-해리 윌슨-보비 레이드와 같이 측면에서의 공격루트를 살려나가줄 수 있는 선수들의 존재감 자체가 상당히 기대가 된다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도 수비적으로의 불안한 모습은 노출할 수 있는 풀럼이라고 생각하지만 팀적으로 리버풀에게도 부담감을 안겨주었던 풀럼에 공격력을 홈이라면 기대해보고싶다.
홈보다는 밸런스적으로 조금은 불안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 최근들어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풀럼과의 이번 매치업에서 좋은 플레이를 목표로해서는 웨스트햄도 수비적으로의 변화를 팀적으로 목표로하기보다는 모하메드 쿠두스를 활용해서 루카스 파케타와 웨스트햄도 찬스에서의 결과를 어떻게 만들어내는지를 지켜보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웨스트햄도 수비적으로의 변화보다는 공격적으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기대해본다.
웨스트햄에 수비적인 문제점을 고려해보게 된다면 알렉스 이워비-윌리앙-해리 윌슨 등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 보여줄 수 있는 움직임과 라울 히메네스까지 결과가 최근에는 기대이상이라는 사실에서는 웨스트햄이 전체적으로 제로드 보웬을 중심으로해서 웨스트햄도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는 기대가 되겠지만 웨스트햄이 원정경기라면 조금은 블라디미르 쿠팔-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나이프 에구에르드-이메르송에 수비진들에 조직력을 의지해보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풀럼이 라울 히메네스를 중심으로해서 결과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난타전이 예상이 되는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