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스도 최근 프랑스 리그앙에서도 경기력이 기대이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까지 기억해보게 된다면 [ 데이베르 마차도-플로리안 소토카-지미 카보-파데 실라-윌커르 파리네스 ]가 결장하지만 랑스가 전술적으로 공격적으로의 결과를 목표로해서 세비야전에서는 수비에 변화보다는 랑스도 공격적으로의 움직임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가 UEFA유로파리그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세비야도 객관적인 팀에 스쿼드로써는 경쟁력을 기대해볼 수 있을 만한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원정경기만 이동한다면 밸런스적으로 수비적으로의 이어지고 있는 문제점들부터 [ 알폰소 바카스-로이크 바데-탕기 냥주-수소 ]의 부상결장부터 [ 페르난도-마리아노 디아즈-마르코스 아쿠나-오르얀 닐란드 ]의 결장도 유력하다는 점에서 세비야를 믿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랑스와 세비야의 UEFA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6라운드 맞대결, 이번 경기 결과로 UEFA유로파리그 진출 팀이 가려지게 된다는 점에서 랑스는 [ 스타드 볼라르트*들렐리스 ]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유리한 상황이지만 이번 대회에서 세비야에 수비적인 불안문제를 상대로 아스날전과는 다르게 남팔리스 멘디와 사리스압둘 사메드에 미드필더 라인에서도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를 기대해보고싶은데, 세비야가 어떻게 본다면 유세프 엔네시리를 통해서 최근 득점력은 살아나주고 있지만 핵심선수들의 징계로 인한 결장부터 헤수스 나바스-네만야 구데이-세르히오 라모스-마르코스 아쿠냐에 수비라인에 문제점과 더불어서 원정경기에서는 더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랑스가 플로리안 소토카와 안젤로 풀기니에 2선 공격수들을 포함해서 엘리 와히를 중심으로해서 홈에서는 수비적으로의 집중력도 기대가 되는 랑스가 결과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