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타나베 고타-키다 다쿠야-니시무라 타쿠마에 미드필더진들을 구성해서 수비자체에서의 결과를 팀적으로 목표로하기보다는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빌드업 자체를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4-3-3 포메이션 전술을 구성하는 시점에서 요코마리는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움직임 자체가 얼마나 위협적인 모습과 결정력에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도 지켜보게 된다는 점에서도 이번 라운드 얀 마테우스와 에우베르를 측면에 배치해서 요코마리가 홈에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경쟁력을 공격적으로 보여주기를 한번 기대해본다.
모이세스 마갈량이스를 통해서 공격자체에서의 빌드업 과정을 살려나가주기 이전에 산둥 루넝도 팀적으로 플레이 자체가 패스플레이를 통해서 간결한 모습을 보여주는 팀은 아니라는 점과 무승부를 기록해도 1위자리를 확정한다는 사실에서도 산둥 루넝이 과연 지샹-자드송-자오 젠페이-송롱에 4백라인을 중심으로해서 팀적으로 왕다레이 골키퍼까지 얼마나 팀적으로 조직력이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한번 지켜보게 되는 라운드이다.
산둥 루넝이 아직까지는 황정위와 시에윈능에 미드필더진들의 영향력은 조금은 아쉬운 팀으로써 기본적으로 지샹-자드송-자오 젠페이-송롱에 수비라인에 역활이 이번 경기 결과를 좌지우지할 것이라고 판단하는데, 요코마리가 어떻게 본다면 와타나베 고타-키다 다쿠야-니시무라 타쿠마에 주전 미드필더진들에 영향력을 기대해볼 수 있지않을까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얀 마테우스와 에우베르에 측면까지 플레이오프를 목표로해서 [ 닛산 스타디움 ]에서는 결과를 만들어내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