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테 부디미르에 득점력이 다시한번 살아나주기 위한 움직음을 가져가야하는 상황에서 모이세스 고메스-루카스 토로-아이마르 오로즈에 미드필더진들도 22/23시즌보다는 주도권 경쟁에서는 힘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보게 되겠지만 그렇다고해서 공격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팀에 플레이 루트에서는 기대하는 모습 이하에 단조로운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 오사수나로써도 루벤 산토스와 에세키엘 아빌라에 측면 공격수들을 활용해서도 결정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팀적으로 지켜보게 된다.
최근들어서는 우나이 로페스와 오스카르 발렌틴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공격적인 팀에 빌드업 자체만을 목표로하기에는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주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이번 라운드에서 좋은결과를 위해서 원정이라면 더욱더 이반 발리우-압둘 무민-플로리앙 르죈-펩 차바리아까지 자신들이 강점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조직력이 살아나주어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하지만 쉽지않은 흐름이라고 본다.
루벤 산토스와 에세키엘 아빌라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득점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기가 쉽지는 않아보일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해보고싶은데, 라요 바예카노도 마찬가지로 라울 데토마스를 통해서 최근에도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팀으로써 공격만이 아니라 최근에는 수비에서의 불안문제도 이어진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오사수나가 플레이 자체에서는 모이세스 고메스가 특히나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살려나가주는 모습으로써 오사수나에 움직임이 더 기대가 되는 라운드라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