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체가 수비에서 밸런스적으로도 더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있는 팀에 빌드업을 목표로해서 프로시노네를 어떻게 공략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이번 경기에서의 결과를 좌지우지할 가능성이 높지않을까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레체로써는 레미 오딘을 2선에 배치해서 로베르토 피콜리를 살려나가주기 위해서 라멕 반다와 니콜라 산소네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레체에 결정력을 한번 기대해보고싶은 이번 라운드이다.
레체를 공략하기 위한 움직임을 홈에서 만큼은 기대해보기가 어렵다고 판단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전체적으로 마르코 브레스시아니니와 프란체스코 겔리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얼마나 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는지가 기본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보는 만큼, 프로시노네가 원정경기라면 과연 일라리오 몬테리시-시모네 로마뇰리-칼렙 오콜리에 3백라인을 중심으로해서 수비에서의 불안문제가 어떻게 개선되는지를 한번 지켜보고싶다.
프로시노네가 7라운드까지 14실점을 기록하면서 원정경기를 통해서는 밸런스적으로 일라리오 몬테리시-시모네 로마뇰리-칼렙 오콜리에 3백라인에 밸런스적인 문제점들이 최근에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개인적으로는 레체가 수비에서의 조직력에 차이를 중심으로해서 수비적으로의 결과보다는 팀적으로 레미 오딘을 활용해서 공격적으로 라멕 반다와 니콜라 산소네를 통해서 움직임을 기대해보는 만큼, 이번 경기 레체가 공격적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 만한 매치업이라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