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틀랜드는 직전 경기였던 유타와의 홈 경기에서 114-122로 패하며 5연패를 이어 나갔다. 전반 수비가 무너지며 54-69로 뒤진채 끝낸 포틀랜드는 3쿼터에도 공격이 풀리지 않으며 초반 20점차 이상으로 뒤졌고 카마라의 연속 득점이 있었지만 다른 선수들의 야투가 들어가지 않으며 중반에는 30점차 이상으로 벌어지며 끌려가다 쿼터 후반 그나마 헨더슨의 득점이 이어지며 76-103으로 끝냈다. 4쿼터 초반 자바리 워커가 분전했지만 좀처럼 점수차를 줄이지 못했고 주전들 투입없이 벤치자원들이 분전하며 추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헨더슨이 23득점 10어시스트, 카마라가 18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부상자 명단: 제라미 그랜트(출전 불투명)
댈러스는 직전 경기였던 미네소타와의 홈 경기에서 101-119로 패하며 4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전반 돈치치가 분전하며 접전속에 60-59로 앞선 채 끝낸 댈러스는 중반까지 접전 상황이 이어졌지만 제공권에서 밀렸고 상대에게 3점슛까지 허용하며 점수차가 벌어졌지만 팀 하더웨이 주니어의 활약으로 추격하며 82-87로 3쿼터를 끝냈다. 4쿼터 초반 공격이 풀리지 않으며 두자릿수 점수차로 벌어졌고 이후에도 나즈 리드에게 3점슛을 연이어 허용하며 점수차가 더 벌어졌고 야투가 계속 실패로 돌아가며 결국 완패를 당했다. 돈치치가 39득점 13어시스트, 라이블리 2세가 15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부상자 명단: 막시 클레버, 조쉬 그린, 카이리 어빙(결장 확정), 세스 커리(출전 불투명)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댈러스가 원정에서 125-112로 승리한바 있다. 이번 경기 역시 댈러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댈러스는 직전 경기에서 미네소타에게 패하며 4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어빙이 부상으로 빠져 있고 클레버, 조쉬 그린의 빈자리도 아쉽다. 세스 커리는 이번 경기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하지만 돈치치가 여전히 위력적인 플레이를 이어 나가고 있고 윙자원들도 꽤 매력적이다. 포틀랜드가 부상자들이 대부분 복귀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그랜트의 출전이 불투명하고 수비적인 문제점은 여전한 팀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앞선 수비가 좋지 못한데 사이먼스가 복귀하며 공격이 강화되기는 했지만 돈치치를 중심으로 한 댈러스와 화력대결을 펼쳐서는 좋은 경기를 하기 쉽지 않다. 댈러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