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쿼드에서의 차이점이 아닌 니콜라 모로-루이스 퍼거슨-레모 프로일러에 미드필더진들을 구성해서도 볼로냐가 수비적인 팀에 전술을 목표로하기보다는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빌드업 자체는 충분하게 기대해볼 수 있는 팀이라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를 목표로해서는 수비적으로의 조직력에서도 더 안정적인 볼로냐가 알렉시 살레마키어스와 단 은도예의 측면 공격수들을 활용해서도 결정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기대해보고싶다.
미드필더진들도 원정경기라면 원하는 만큼에 주도권 경쟁에서는 우위를 가져가지는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에서 AS로마도 공격적으로의 플레이 루트를 살려나가주기 위한 전술을 목표로하기보다는 기본적으로 원정이라면 수비에 의존해서 라스무스 크리스텐센과 릭 칼스도르프에 풀백들을 배치해서도 밸런스적으로 수비에서부터 얼마나 안정딘 게임을 만들어내는지가 볼로냐전에서는 중요하다고 보는 만큼, 잔루카 만치니-디에고 요렌테-에반 은디카에 수비라인에 역활을 한번 지켜보게 되는 라운드이다.
볼로냐와 AS로마에 이탈리아 세리에 16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가 기대가 되는 팀은 개인적으로도 볼로냐가 공수밸런스적으로 모두 플레이가 더 기대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AS로마는 로멜루 루카쿠도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서는 공격적으로도 결과를 기대해보기가 어렵지만 잔루카 만치니-디에고 요렌테-에반 은디카에 수비진들이 홈에서 만큼에 안정감을 보여주기에도 어려운 상황에서 개인적으로는 볼로냐가 홈이라면 레모 프로일러까지합류한 가운데서 미드필더 라인에서의 공격적인 팀에 빌드업 자체가 기대이상이라는 사실에서 홈에서는 조슈아 저크지를 다시한번 중심으로해서 알렉시 살레마키어스와 단 은도예를 통해서도 플레이가 더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매치업이라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