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리버풀이 라이언 그라벤베르흐-알렉시스 막알리스테르-도미니크 소보슬라이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수비적인 팀에 전술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가 어떻게 살아나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지우지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리버풀로써도 다윈 누녜스를 다시한번 공격에 배치하기보다는 코디 가포를 투입해서 조금은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과정에위협적인 패스플레이를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를 기대해보고싶다는 점에서 루이스 디아스와 모하메드 살라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리버풀에 결정력이 안필드에서는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본다.
미드필더 라인을 의지해서 리버풀을 상대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목표로하기에는 움직임에 차이점부터를 노출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전체적으로 마커스 래쉬포드에 출전가능성도 희박해보이겠지만 안토니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통해서는 리버풀에 수비라인을 공략할 만한 팀적으로 움직임을 의지해보기에도 어렵다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에서는 팀적으로 디오고 달롯-해리 맥과이어-빅토르 린델로프-세르히오 레길론에 수비라인에서 루크 쇼와 조니 에번스까지 개인적으로 어떻게 수비라인을 구성해서도 본머스전과 마찬가지로 수비에서의 흔들리는 모습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게 된다.
리버풀과 맨체스터Utd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맞대결, 리버풀에 경쟁력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맨체스터Utd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까지 추가적으로 결장하게 되는 시점에서 디오고 달롯-해리 맥과이어-빅토르 린델로프-세르히오 레길론을 포함해서 루크 쇼-조니 에번스 등 수비라인에게 조직력을 확신하기에는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점만으로도 리버풀이 개인적으로는 다윈 누녜스보다는 코디 가포를 선발로해서 수비적인 팀에 전술보다는 라이언 그라벤베르흐-알렉시스 막알리스테르-도미니크 소보슬라이에 미드필더진들의 경기운영에서의 차이점이 기대가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리버풀이 루이스 디아스-모하메드 살라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 리버풀이 차이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판단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