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엠폴리가 아직까지는 밸런스적으로 이어질 문제점도 쉽게는 개선해나가주지 못하지않을까라고 예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리버라토 커카치-세바스티아노 루페르토-아르디안 이스마일리-티호네 에부에히에 4백라인을 중심으로해서 라치오전에서도 아무리 수비에서 부담감이 줄어들 수 있지않을까라고 예상해도 엠폴리에 수비라인에 역활이 승패를 좌지우지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주고싶다.
라치오는 수비라인에 의존하는 모습보다는 마테오 귀엥두지-니콜로 로벨라-카마다 다이치에 미드필더진들을 활용해서도 수비적인 전술자체를 목표로하기보다는 라치오가 경기주도권에서의 차이를 엠폴리전에서는 기대해볼 수 있는 매치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라치오는 수비에서의 좋은 결과를 팀적으로 목표로하기 이전에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과 결정력이 살아나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보는 만큼, 치로 임모빌레에 역활이 현상황에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 가운데서 펠리피 안데르송과 마티아 자카니에 주전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라치오에 결정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한번 기대해보고싶다.
엠폴리는 4백라인을 활용해서 수비에 더 의존해서 경기를 소화하게 된다면 라치오를 상대로 경기운영에서의 차이를 느낄 수 있겠지만 라치오도 치로 임모빌레가 중심이 된 공격라인에서의 활약자체가 좀처럼 살아나주지 못하고 있을 정도로 답답할 수 밖에 없는 플레이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라치오가 개인적으로 펠리피 안데르송과 마티아 자카니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한 경쟁력도 확신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에서는 이번 라운드 개인적으로는 언더가 유력해보이는 경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