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 아시안컵 조별예선 D조 1라운드 [ 1승 ]을 기록하면서 승리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인도네시아전에서 보여주었던 경기력으로써는 일본전에서는 결과를 만들어내기가 확실히 쉽지않을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이라크는 팀적으로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를 목표로하기에는 이라크가 확실히 스쿼드에 차이점만을 고려해보아도 공격적인 움직임은 단조로운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보일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라크가 전술적으로 공격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1라운드와 비교해서 이라크가 수비에서 얼마나 집중력있는 모습을 보여주는지가 기본이 되어야할 것이라는 사실에서 이라크가 이번 경기에서는 수비후에 역습전술로써 기회를 어떻게 만들어나가줄 수 있을지를 기대해보고싶다.
일본 - 아시안컵 조별예선 D조 1라운드 [ 1승 ]을 기록하면서 베트남에게 한편으로는 스코어에서는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우승후보이지만 불안할 수 밖에 없었던 일본이지만, 아시안컵에서는 우승이 가장 기대가 되는 팀이라는 평가에 맞게 이라크전에서도 로테이션을 어느 정도는 선택해서도 수비적으로의 역활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으로써 어떻게 이라크도 흔들어나가주는지를 지켜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베트남전보다는 찬스를 만들어나가주는 과정과 득점으로 연결해나가주기가 더 쉽지않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인 경기운영에서의 차이점이 명확할 수 밖에 없다고 보는 만큼, 이번 라운드 일본이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공격전술이 다시한번에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를 한번 기대해보고싶은 라운드이다.
이라크와 일본에 아시안컵 조별예선 D조 2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는 두 팀 모두 1라운드에서 결과는 긍정적이었지만 일본이 호소야 마오를 1라운드 배치했지만 우에다 아야세를 투입해서도 이라크전에서의 공격루트가 팀적으로 기대가 되는데, 이라크는 전체적으로 메르차스 도스키-알리 아드난-사드 나틱-후세인 알리에 수비진들이 이번 일본전에서는 핵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본이 조별예선내에서는 어느 팀을 상대로든 구보 다케후사-도안 리쓰에 출전도 기대해보는 시점에서 경기운영 자체에서의 주도권도 엔도 와타라와 모리타 히데마사를 통해서도 우위를 가져가는 모습이 예상이 된다는 점에서는 일본이 이번 경기에서는 방심하지않고 차이를 연결해나가주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