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아시안컵 조별예선 B조 1라운드 [ 1패 ]를 기록하면서 1라운드부터 결과가 아쉬울 수 밖에 없었던 인도로써는 개인적으로 우즈베키스탄과의 이번 라운드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보기에는 인도에게는 플레이오프를 위해서 3위자리 경쟁을 기대해보기에도 어렵다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인도가 전체적으로 조별예선 B조내에서도 인도에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자체를 기대해보기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는 기본적으로 수비에서 얼마나 더 안정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호주전보다는 아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우즈베키스탄전에서도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기대해보기가 어렵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 라운드이다.
우즈베키스탄 - 아시안컵 조별예선 B조 1라운드 [ 1무 ]를 기록하면서 시리아를 공략하지 못하면서 2라운드에서의 결과가 중요할 수 밖에 없는 우즈베키스탄은 개인적으로 인도와의 이번 매치업에서 좋은 결과를 팀적으로 목표로하게 된다면 우즈베키스탄은 전체적으로 수비에서의 역활을 목표로하기보다는 호주전을 제외하고는 우즈베키스탄도 결과를 만들어내야하는 팀으로써 수비자체에서의 결과보다는 공격적으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인도전에서는 시리아전보다 공격적으로는 더 위협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기대해볼 수 있지않을까라는 사실에서도 우즈베키스탄에 아쉬운 팀에 득점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지켜보고싶은 라운드이다.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에 아시안컵 조별예선 B조 2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도 인도는 수비적으로부터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보여주는지를, 우즈베키스탄은 시리아전에서 살아나주지 못했던 오스톤 우루노프를 중심으로한 공격라인에서의 활약이 이번 라운드에서 만큼은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지를 지켜보게 되는데, 인도는 호주전에서 수바시시 보스-라훌 베케-산데시 징간-니킬 뿌자리에 수비라인에서의 밸런스가 예상보다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골키퍼에 대한 불안문제를 남기기는 했지만 수비에 집중한다면 쉽게 흔들리지않는다는 점을 보여주었는데, 우즈베키스탄이 코지마트 에르키노프와 자롤리딘 마사리포프를 2선에 배치해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공격루트는 더 기대가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승리를 뒤로하고 많은 차이를 보여주기에는 쉽지않은 우즈베키스탄에 공격력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