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부르크전에서는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가 상대적으로는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매치업 구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호제리오와 리들레 바쿠에 풀백들도 프라이부르크에 수비를 고려해본다면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움직임 자체가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팀적으로 볼프스부르크가 로브로 마예르와 바츨라프 체르니를 2선에 배치해서 볼프스부르크에 결정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한번 기대해본다.
4-4-2 포메이션 전술을 구성하게 되는 시점에서 프라이부르크로써는 볼프스부르크전에서도 얼마나 니콜라스 회플러와 막시밀리안 에게슈타인에 미드필더진들도 수비에 의존해서 실점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라운드에서 핵심은 조디 마켕고-필리프 린하르트-마티아스 긴터-킬리안 실딜리아에 4백라인을 통해서 원정에서는 밸런스적으로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다시한번 지켜보게 된다.
원정경기에서는 공격에 집중하기 어려울 정도로 조디 마켕고-필리프 린하르트-마티아스 긴터-킬리안 실딜리아에 4백라인을 통해서 밸런스적으로 조금은 아쉬운 결과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인 만큼, 개인적으로 볼프스부르크가 이번 경기에서는 크게는 수비적으로의 명확한 차이를 기대해볼 수 있는 매치업으로써 팀적으로 요나스 올데르빈을 중심으로해서 살려나가줄 수 있는 움직임 자체도 기대해볼 수 있을 만한 매치업이라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볼프스부르크가 로브로 마예르와 바츨라프 체르니에 2선까지 결과가 더 기대가 되는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