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스 비수마와 파페마타르 사르에 미드필더 라인을 가동할 수 있겠지만 제임스 메디슨이 복귀하지 못한다면 시즌초반에 상당히 위협적이었던 토트넘에 공격라인에서의 답답한 모습이 이어질 수 있는 위기라는 점과 손흥민이 고립될 가능성도 높아보이는데 데얀 쿨루셰프스키와 브레넌 존슨을 측면에 배치해서도 웨스트햄에 공격라인보다 더 위협적이라고 판단해보기에도 최근에는 공격에서의 흐름이 상당히 아쉬울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토트넘도 홈이라면 수비보다는 공격에서 결과를 기대해보고싶지만 과연 어떻게 토트넘이 공격라인에서 지오바니 로셀소를 투입해서도 좋은 플레이를 만들어나가주는지를 지켜보고싶다.
제임스 워드프라우스-토마시 수첵-에드손 알바레즈에 미드필더진들도 수비적으로의 역활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가 토트넘과의 매치업에서도 미드필더진들의 영향력을 기대해볼 수 있을 만한 매치업 구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 웨스트햄이 토트넘에게 수비에서 불안했던 모습을 개선해나가주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모하메드 쿠두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역습에서의 움직임으로써 토트넘을 공략해나가줄 수 있지않을까라고 본다.
웨스트햄이 원정에서는 밸런스적으로 공격보다는 에메르송-나이프 에구에르드-커트 조우마-블라디미르 쿠팔에 수비진들을 중심으로해서 경기를소화한다면 팀적으로 확실히 더 역습으로써는 모하메드 쿠두스와 루카스 파케타를 활용해서 위협적인 모습과 올리 왓킨스라는 해결사에 존재감도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토트넘에 결장자들을 고려해보게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웨스트햄이 이번 라운드에서는 공격에서의 한방있는 모습도 더 기대가 되는 매치업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