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비라인에 결장자들로 인해서 수비에 소극적인 모습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전체적으로 공격적으로의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팀에 빌드업 자체를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를 지켜보게 되는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라운드 이반 라키티치를 2선에 배치해서 세비야로써도 도디 루케바키오-루카스 오캄포스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아직까지는 밸런스적으로 수비에서의 안정감이 부족할 수 있겠지만 비야레알을 어떻게 공략해나가주는지가 기대가 되는 매치업이라고 생각해본다.
세비야에 수비를 어떻게 공략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호세 모랄레스와 헤라르드를 투입해서 다시한번 비야레알도 공격적으로 어떠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를 지켜보고싶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보는 만큼, 팀적으로 수비는 불안할 수 있는 팀이지만 전체적으로 비야레알도 세비야에 흔들리는 수비를 상대로의 공격적으로 좋았던 모습을 이어나가주기를 기대해보고싶다.
세비야도 이반 라키티치를 2선에 배치해서 팀적으로 수비보다는 유세프 엔네시리를 중심으로해서 공격적으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기대해보고싶은데, 비야레알은 전체적으로 다니엘 파레호와 에티엔 카푸에의 미드필더진들의 운영은 기대해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원정경기만 소화한다면 호세 모랄레스와 헤라르드를 투입해서는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개인적으로는 승패를예측하기가 너무나도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버의 가능성이 두 팀에 수비를 고려해보게 된다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