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아시아 월드컵예선 그룹F조 1라운드 [ 1승 ]을 기록하면서 필리핀전에서는 원정경기이지만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베트남이 다시한번 써드 스테이지를 목표로해서 이라크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기대해보는데, 베트남이 최근 국가대표팀에 경쟁력이 아무리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가정하에도 이라크와의 매치업에서 결과를 확신하기가 쉽지않아보인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베트남으로써는 공격적으로의 전술자체를 목표로하기보다는 [ 미딘 내셔널 스타디움 ]에서 경기를 소화하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는 이라크를 상대로 1라운드와 같은 움직임을 보여주기가 어렵다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 이라크전에서 결과를 위해서는 수비후에 역습전술로써 어떠한 움직임을 만들어내는지를 지켜보게 된다.
이라크 - 아시아 월드컵예선 그룹F조 1라운드 [ 1승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인도네시아전에서 결과가 완벽할 수 밖에 없었던 이라크로써는 이번 베트남과의 매치업에서 좋은 결과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이라크는 F조내에서 1위자리를 목표로하는 팀으로써 베트남을 상대로 어떻게 차이를 만들어내는지를 기대해보고싶은데, 이라크는 전체적으로 수비에서의 밸런스있는 모습보다는 세컨드 스테이지내에서는 공격적으로의 전술자체를 목표로해서 베트남을 상대로도 차이를 어떻게 연결해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보는 만큼, 1라운드부터 5득점을 기록하면서 이라크가 기대이상으로 공격에서도 더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는 사실에서 이라크에 득점력이 다시한번 차이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보게 되는 매치업이다.
베트남과 이라크에 아시아 월드컵 2차 예선 2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는 F조내에서 1위자리를 목표로하는 두 팀에 매치업으로써 개인적으로 이라크는 어느 팀을 상대해서든 오사마 라시드와 아미르 알암마리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한 운영에서의 차이를 통해서 수비보다는 확실히 아이멘 후세인을 해결사로해서 결과를 기대해보고싶은데, 베트남이 전체적으로 1라운드에서 응우옌 반토안을 통한 공격전술은 좋았지만 팀적으로 판뚜언타이-부이호앙비엣 안-탄빈 응우옌에 3백라인을 중심으로해서 이라크와의 상대전적만으로도 확실히 베트남에게는 아직까지는 높은 벽이라는 사실에서 이라크가 이번 경기에서 이브라힘 바예시와 바샤르 라산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결과가 원정이지만 기대가 되는 라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