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 아시아 월드컵예선 그룹B조 1라운드 [ 1승 ]을 기록하면서 북한과의 1라운드에서 승리로 시리아도 써드 스테이지를 목표로해서 B조내에서는 진출을 기대해볼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본과의 이번 매치업에서는 승점을 만들어내야하는 중요한 경기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되겠지만 시리아에 경쟁력을 아직까지는 확신하기가 쉽지는 않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시리아는 다시한번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소화하지만 북한전과 비교해서는 공격적으로의 전술자체를 목표로하기가 확실히 어렵다는 점에서 일본과의 매치업에서 좋은 결과를 목표로해서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보다는 수비에서의 결과가 차이를 극복해나가주기 위해서는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일본 - 아시아 월드컵예선 그룹B조 1라운드 [ 1승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로테이션을 선택해서도 미얀마전에서는 완벽한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던 일본은 시리아전에서도 써드 스테이지 진출을 목표로해서 1위자리 경쟁에서 중요한 시리아전이라는 점에서 일본도 [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 ]으로 이동해야하겠지만 객관적인 국가대표팀에 경쟁력에서 차이를 상대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일본은 미얀마전에서는 로테이션을 선택해서 이번 경기를 대비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다는 사실에서도 시리아전에서 좋은 결과를 목표로한다면 수비라인에서의 밸런스있는 모습을 목표로하기보다는 일본도 공격적으로의 움직임을 통해서 차이를 다시한번 보여주기를 기대해보게 된다.
시리아와 일본에 아시아 월드컵 2차 예선 2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 시리아도 써드 스테이지를 목표로한다면 일본전에서는 승리는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팀적으로 에세키엘 햄과 모하메드 오스만에 미드필더진들도 수비라인에 더 영향력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시리아는 전술적으로 공격보다는 압둘라만 오웨스-테어 크로우마-오마르 알미다니-칼레드 케르다글리에 수비진들을 통해서 얼마나 안정적인 게임을 보여주는지를 지켜보게 되는데, 일본이 엔도 와타루-모리타 히데마사에 1군 선수들을 투입해서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만으로도 우에다 아야세를 더 살려나가주는데 있어서 구보 다케후사와 이토 준야에 2선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일본이 공격적으로 다시한번 차이를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